구글 애드센스 - 블로그로 돈을 벌어보자 !
2008/04/22 01:38내가 네이버 블로그에 정착하기 전까지 많은 포털싸이트의 블로그를 거쳐왔는데 맨처음 오마이뉴스의 오마이블로그를 사용하다가 이글루스에서 깨잘깨잘 대었고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Tistory로 옮겨 갔었다. 작년 6월말일게다. 내가 네이버로 넘어오게 된 것은 다름아닌 대중성이다. 네이버를 하기 전 티스토리에서 1일 1000명은 상회했었지만 뭔가 부족한 피드백을 느꼈고 그리하여 네이버에 입성하게 되었다. 다른 사람들의 경우에는 네이버에서 설치형 블로그로 넘어가는게 대부분인데 조금 대조되는 모습 이다. No.1 네이버가 강력한 무언가 있는것 같다. 티스토리(Tistory)의 결정적인 매력이란 바로 구글 애드센스!!!! Google Adsense란 온라인 웹페이지를 통해 네티즌들로부터 광고를 보여주고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다.^^; 구글 애드센스를 설치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너무 많이 여기저기 퍼져 있으니 난 그저 나의 이야기만 해볼까 한다. ^^; 애드센스 공부를 원하시는 분들은 검색 고고씽 ~!

보시는 바와 같이 바로바로 돈이되는 블로그를 만드는거다. 단 네이버는 해당 안된다는거. 난 이미 작년에 10만원 이상의 수입을 벌은 적이 있으며 이번에 200달러가 넘어서 잊고 지내던 구글에 간만의 출금?!을 신청했다. 1년에 200~300달러 꽁돈을 벌 수 있다는 건 좋은 일이다. ^^ 물론 개인의 컨텐츠가 어느정도 뒷바침이 되어야하지만 그리고 애드센스에 대해서 광고가 좋니 나쁘니 말이 많은데 나는 중립을 지키겠음. 뭐 하고싶음 하는거고 하기 싫음 안하면 그만이다. 상대방 비하해서 좋을건 없으니.

외화수표를 바꾸는데 있어서는 기업은행이 가장 저렴하다. 1000달러 미만일 경우 5000원인데 반해 국민은행 1만원. 다만 감가상각을 고려하여 굳이 기업은행을 부랴부랴 찾아가는 것도 쉽지 않으니 가까운 은행을 이용한 것이었는데... 내가 국민은행을 이용했던 이유는 내 주거래 은행인데도 불구하고 이번에 찾아간 동네 은행은 정말 ㅠㅠ;; 고객을 배려해주지 않는것 같아서 마음이 퍽이나 상했다. 제길제길제길... 뭐,, 돌부처?! 임태훈이가 언성을 조금 높이기도 했지만 마지막에 문을 나설때엔 그나마 마음이 좀 풀렸기에 망정이지 제대로 서비스 해주지 않았더라면 정말 기분 다운 될 뻔... 예전에 TV에도 방영되었...었나? 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재미있는 일화를 소개할까 한다.ㅋ 국내에서 유명한 컴퓨터 하드웨어 사이트를 운영하던 운영자(직업이 머신 엔지니어링?!)가 하루는 집에 있는 에어콘이 상태가 이상한걸 보고 A/S기사를 불렀는데 분명 기계 결함임에도 불구 고객에게 과실을 제기하며 금액을 청구한 사례가 있었다. 기계 쪽에 일가견이 있는 그가 보았음에도 분명 기계결함인데 A/S 서비스를 해주지 않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가 있었다. 화가난 운영자는 소비자 과실이 아닌 에어콘의 결함임을 샅샅히 파헤쳐서 자기 홈페이지에 올렸고 뒤늦게 업체측에서 굽신굽신 거렸다는... A/S 기사가 배나온 아저씨가 뭘 알까 생각하고 울궈먹으려 했었는데 사람을 잘 못 고른게지. 왜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는 말이 그냥 나온게 아닌지 실감이 난다. 횡설수설 뭔가 적절한 비유는 아니지만ㅋ ~ 그러니까 대기업들도 개개인을 무시하지 말란 말얏!!! 은행에서 나의 상황이 그랬다. 나도 나름 신용 완만한 고객인데 얕잡아보인 느낌을 지울수 없었다.

외환 창구에서 번호표를 뽑고 기다리는 중.

ㅎㄷㄷㄷㄷㄷ 221달러니까 20만원쯤 하겠구나 ~~ 좋아라 ~ ㅋ

신분증과 구글 애드센스에서 날아온 수표를 건네주고 입금 대기중

잇힝 ~! 수수료 1만원을 제외하고 984원의 환율로 20만 7천원 입금 완료 ^^ ! 머니 득템 !!
글쓴이 : 임태훈
출처 : 단지 먼저 여행을 떠났을 뿐이다
출처 : 단지 먼저 여행을 떠났을 뿐이다
TAG 구글애드센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음; 댓글 남겼는데, 에러 메시지는 아닌것 같고,
하나밖에 안 올렸는데, 안 올라가네요 ㅠ_ㅠ;
안녕하세요, 기차니스트님. ^^
위의 트랙백을 말씀하시나요?
척박한 댓글땅에서 귀하디 귀한 댓글이 안올라가다뉘. T_T
댓글을 하나 남겼는데, 두개 올렸다고 안되더라구요 ㅠ_ㅠ;
백버튼을 누르니, 제가 쓴 글은 날라가고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