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트캠프
2008/07/09 08:00
제목 : 부트캠프
원제 : BOOT CAMP
감독 : 크리스찬 두가이
주연 : 밀라 쿠니스, 그레고리 스미스
제작국 : 미국
제작연도 : 2007
러닝타임 : 99분
장르 : 호러 스릴러
개봉일 : 2008년 7월 31일
홈페이지 : http://cafe.naver.com/spongehouse.cafe
머리에 피도 안 마른 인간 쓰레기의 정화 처리장, ‘부트캠프’!
거짓이라 믿었던 이 이야기는 실제 상황이다!
남태평양의 외딴 섬, 이유도 모른 채 끌려온 아이들의 목숨을 건 탈출극 <부트캠프>의 예고편을 공개한다.
끝없이 이어지는 태평양을 배경으로 한 <부트캠프>는 등골이 싸늘해지는 실제 사건을 담고 있어서 더욱
관심이 모아진다.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여 세상과 단절된 ‘부트캠프’는 모든 것이 통제와 감시하에 존재하는 고립된 공간.
영화는 불량 청소년을 갱생시켜줄 최후의 수단으로 여겨지는 ‘부트캠프’와, 아무것도 모르고 자식을 맡긴
부모와 이유도 모른 채 끌려온 아이들, 그리고 ‘부트캠프’를 관리하는 권력자의 심리를 실감 나게 그려내고
있다. ‘부트캠프’에서 자행되는 비인간적인 만행과 그 고통 속에서 탈출하려는 아이들의 절박함이 절묘하게
얽혀 99분 동안의 이야기는 숨막히게 흘러간다.
이들의 미래는 과연 누가 책임질 것인가!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시원한 탈출극이 지금 시작된다.
철저히 자유가 억압된 공간, 이것은 실제 상황이다!
이런 사실이 더 큰 충격을 안겨주는 영화 <부트캠프>는 7월 31일 스폰지하우스 중앙에서 관객을 찾을
예정이다.
원제 : BOOT CAMP
감독 : 크리스찬 두가이
주연 : 밀라 쿠니스, 그레고리 스미스
제작국 : 미국
제작연도 : 2007
러닝타임 : 99분
장르 : 호러 스릴러
개봉일 : 2008년 7월 31일
홈페이지 : http://cafe.naver.com/spongehouse.cafe
머리에 피도 안 마른 인간 쓰레기의 정화 처리장, ‘부트캠프’!
거짓이라 믿었던 이 이야기는 실제 상황이다!
남태평양의 외딴 섬, 이유도 모른 채 끌려온 아이들의 목숨을 건 탈출극 <부트캠프>의 예고편을 공개한다.
끝없이 이어지는 태평양을 배경으로 한 <부트캠프>는 등골이 싸늘해지는 실제 사건을 담고 있어서 더욱
관심이 모아진다.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여 세상과 단절된 ‘부트캠프’는 모든 것이 통제와 감시하에 존재하는 고립된 공간.
영화는 불량 청소년을 갱생시켜줄 최후의 수단으로 여겨지는 ‘부트캠프’와, 아무것도 모르고 자식을 맡긴
부모와 이유도 모른 채 끌려온 아이들, 그리고 ‘부트캠프’를 관리하는 권력자의 심리를 실감 나게 그려내고
있다. ‘부트캠프’에서 자행되는 비인간적인 만행과 그 고통 속에서 탈출하려는 아이들의 절박함이 절묘하게
얽혀 99분 동안의 이야기는 숨막히게 흘러간다.
이들의 미래는 과연 누가 책임질 것인가!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시원한 탈출극이 지금 시작된다.
철저히 자유가 억압된 공간, 이것은 실제 상황이다!
이런 사실이 더 큰 충격을 안겨주는 영화 <부트캠프>는 7월 31일 스폰지하우스 중앙에서 관객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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